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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바라다 보이던 함덕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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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가 무려 2개...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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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you wer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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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내내 우중충하던 제주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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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충... 폭풍이 밀려들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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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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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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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같던 우도의 바다..색이 참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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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산호 해수욕장. 저게 다 모래가 아니라.. 바닥에 조약돌만한 산호가 깔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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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대리에서 날 맞아주던 강아지 2마리. 벽돌 공장이 없나 마을을 두바퀴 쯤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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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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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푸른 초원 위에... 여기도 평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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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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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글 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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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비교. 차는 i30 임... 바람개비 크기가 장난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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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저 멀리 소가 엎드린 우도봉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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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말이다. 우도 해안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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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봉을 향해 걸어가는 길. 갈때는 섬을 가로 질러서, 올때는 올레길을 걸었다. 왕복 3시간. 느림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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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봉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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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등대.. 바다가 참 다이내믹 했는데 바람에 카메라가 날려서 (구라 아님-_-) 사진을 얼마 못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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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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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절리대. 오묘한 자연의 손길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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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포구로 쓰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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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좋다. 이태백이 달 보고 뛰어내린 기분을 알겠다. ..잠깐..뛰어내린건 이태백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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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굴..아 원래 사진 찍으면 안되는 곳인데...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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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허겁지겁 찾아간 두모악. 감동의 연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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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모악은 정원이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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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 나름 스케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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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a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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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의 언덕. 산굼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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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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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직전에야 햇살을 비춰주던 야속한 제주...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