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살아가는 이야기.

하고 싶은 말들,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

가슴속에 앙금처럼 남아있는 풀어내지 못할 것들을 위해.

기쁜 일에 마음껏 기뻐하고 슬픈 일에 한껏 슬퍼하기 위해...

카타르시스... 그 눈꼽만큼의 효과를 위해 만든 곳입니다.

정신병자 같은 모습이 보여도

truefree의 dark side려니 하고 생각하면 ok.

즐거운 얘기로만 가득한 곳이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