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주변사람들한테 짜증내기 싫고, 미안해서 당분간 연락두절 모드입니다~ 우훼훼... 비뚤어진 마음은 좀체 바로잡기 힘들군요. 갑자기 세상의 주변을 떠도는 10대 반항아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쪽팔리게스리.. 철이 덜 들어서 세상살기 참 힘듭니다-_-; 한 놈이 지랄이면 주변 사람들도 그 놈 땜에 힘든데..쩝쩝.. 어쨌거나 중심 좀 다시 잡아서, 게임의 룰에 불평하지 않게 되면 해제하겠습니다. 뭐 어차피 연락하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_-;;;

항상 예외가 되는 몇몇 사람들, 말 안해도 누군지 자기는 알고 있죠? 에헴~ 제 온갖 짜증과 투정을 받아 줄 수 있다면 술 사들고 연락하세요.. ㅋㅋㅋ.. 행동 심리학 연구에도 좀 쓸만한 표본이 되지 않을까?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