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홈페이지를 슬슬 갈아엎을 때가 된거 같습니다.

일단 11월 특집-_-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즘 november rain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터라..

새로운 형식으로 꾸며보고 싶은데..

글쎄.. 뭐랄까요.. 역시 전 크리에이티브와는 거리가 멀지요;

12월이 되면 호스팅 회사 옮김과 동시에 6번째 디자인을 들고 나타나겠습니다.

뭐.. 언제나 그렇듯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럼.. 여러분 부디 즐거운 날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