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앞으로 10분 남았네요. 돌아올 수 없는 2006년이 또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행복한 일도 많았고 아픈 일도 많았던 한해였습니다. 별 다를 것 없는걸 알면서도, 항상 내일은 오늘보다 낫기를, 새해는 올해보다 더 낫기를 빌어봅니다. 들러주시는 여러분 모두, 올해보다 더 나은 새해, 행복 가득한 새해 되시길 빕니다. 갑시다 한살 더 먹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