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타이밍도 정확하게 오밤중 드라이브를 제공해준 강군에게 땡스를 날리며... 지금은 새벽 6시 40분입니다. 지금부터 자면 저녁에 일어나겠군요ㅡ,.ㅡ 찾는 사람 없는 쓸쓸한 생일은 역시 잠으로 커버...! ...왠지 서글픕니다 ㅠ.ㅠ.. 선물 접수 받아요~ ㅋ

p.s 날이 갈수록 게으름이 더해져서 추석때 약속한 스팸 방지는 저멀리 사라져가고만 있습니다..빠른 시일내에 바로 잡도록 하겠습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