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생긴 염증이..80%정도 가라앉은 상태에서 3일을 버티길래 결국은 참지 못하고 오늘 치과 다녀왔는데..

흠..뭐..달리 방법이 없다는구만...

놔두면 계속 이상태로 있을 수 밖에 없대..사랑니가 계속 염증을 건드려서 더 나을수가 없다고..쩝..

그래서 그냥 '뽑아주세요 -0-' 해버렸지...

이게 뭐냐고..-.-
시험 끝나고 방학하면 뽑겠다고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은 마지막 시험 달랑 이틀남겨놓고 말야..-.-

당장 오늘 레포트 써서 교수한테 보내야 하는데....

흠..게다가 내일은 그 좋아하는 수영도 할 수가 없다고..ㅠ.ㅠ

배고프네..아직 솜빼려면 1시간 더 있어햐 하는데..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