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두명 다 잠재우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다 찾아와 봄.

 

아침부터 소아과 가서 독감 예방접종을 해야하기에  분주할터인데...그래도

 

그냥 잠들기는 너무 아깝구려...

 

문득...오른쪽에 보이는 저 새는 어디를 향해 날아가는걸까 궁금~

 

별로 변한게 없어 더 반가운 이 곳... 다음에 또 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