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미네르바라고 지목한 박 머시기 씨에게 구속 영장이 발부 되었답니다.

검찰의 말에 따르면 그의 글이 모두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 짜집기한 정보라고 일축하고 있는데...

인터넷에서 짜집기한 정보보다 못한 이 나라 경제팀은 썩들 자리를 내놓는게 마땅하지 않나 생각 합니다.

혹시 이것은 행정부에 던지는 사법부의 조롱일까요?

잃어버린 10년을 외치며 정권을 잡더니

이 나라 경제를 단숨에 10년 전으로

민주화 수준은 30년 전으로 돌려놓는 미친 새끼들한테 박수 한번 보냅니다.

그 미친 새끼들에게 표를 몰아준 이 나라 민중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파란 티셔츠 맞춰입고 춤추던 20대들은 더더욱..

국개론, 국민은 개새끼다 론이 이렇게 와닿기는 처음이군요.



전형적인 혹세무민이라 검찰이 나설 만한다고 하는데

검찰은 조속히 747이니 주가 5000이니 하는 말로 혹세무민하여

권력을 손에 넣는데 성공한 파란집 임차인도 구속해야 할 일 입니다.





아........ 씨발...................................